내 증상이 응급인지 경증인지 30초 만에 확인하세요. 대학병원 90% 할증 여부와 예상 진료비를 KTAS 기준으로 즉시 산출합니다.
| 등급 | 명칭 | 목표 진료 시간 | 대표 증상 | 본인부담률 | 실비 청구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KTAS 1 | 소생 | 즉시 | 심정지, 기도폐쇄, 무호흡 | 일반 적용 | ✅ 가능 |
| KTAS 2 | 긴급 | 15분 이내 | 흉통, 뇌졸중, 고열+의식변화 | 일반 적용 | ✅ 가능 |
| KTAS 3 | 응급 | 30분 이내 | 골절, 복통, 38.5°C↑고열 | 일반 적용 | ✅ 가능 |
| KTAS 4 | 준응급 | 60분 이내 | 경미한 외상, 37.5~38.4°C 발열 | 90% (대학병원) | ⚠️ 조건부 |
| KTAS 5 | 비응급 | 120분 이내 | 단순 감기, 처방전 재발급 | 90% (대학병원) | ❌ 제외 가능 |
보건복지부는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(대학병원급)를 방문할 경우 진료비의 90%를 본인이 부담하도록 강화했습니다. 예를 들어 진료비가 10만원이라면 9만원을 직접 내야 합니다.
권역응급의료센터(상급종합병원·대학병원급)에만 적용됩니다. 지역응급의료센터(종합병원)나 지역응급의료기관(일반병원)은 해당 없습니다. 경증이라면 지역 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.
3·4세대 실손 가입자가 비응급(KTAS 4~5) 증상으로 상급종합병원에 가면 응급의료관리료(약 7~9만원)는 보상 제외됩니다. 1·2세대 실손은 상대적으로 보장 범위가 넓으나 약관 확인이 필요합니다.
야간·휴일에 경증 증상이 나타나면 달빛어린이병원이나 야간 긴급 진료실을 이용하세요. 대기시간도 짧고 진료비도 70% 이상 저렴합니다.